4つのコンセプト BOHEMIAN-CHIC,POETIC-BOHEMIAN,ECO-BOHEMIAN,SLOW-BOHEM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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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화초를 모티브로 Practical Poetic Life를 제안한다!

BOLO showroom

 

designer
yong soon jeon
flower
색채 와의 만남 encounter with color
한국에서 유명한 고등학교와 대학에 다니던 중, 전문적으로 개성적인 것을 하고 싶다는 자각이 일어나, 여자라면 얌전하게 공부해서 시집을 가면 좋다라는 전통적이고 답답한 편견의 틀에서 벗어나게 되었다.
은사의 추천으로 트렌드를 이끄는 일본유학으로 진학방향을 정하고, 일본의 복장학원에 입학해 공부를 하고 있던 어느 날, 색채학 교수의 한 말씀이 그 후 일생을 결정짓는 터닝포인트가 되었다.
“자네는 색채학에 대해 특별한 감각이 있네.” 교수님의 한마디 말씀이 일생 자신이 무엇을 하면서 살지 않으면 않되겠다는 것을 가르쳐주었다. 그때 세워진 레일이 30년간 이 한길의 인생으로 이어졌다.
열정 과 입지 fashion and location
복장학원을 졸업한 후에, 70년후반에 한국에서 가장 멋과 개성이 강한 것으로 유명한 여자대학의 앞에 개인 부띠끄를 오픈. 20대 패션사업을 운영했다.
80년대에 들어서 국내의 패션(Fashion)경향이 오더메이드로부터 기성복으로 어패럴의 유행이 변화됨에 따라; 돈을 버는 사업적 목적이 아니라, 실력을 두루 갖춘 디자이너들이 많은 큰 회사에서, 자신의 능력과 패션 감각을 인정받고 싶다는 프로의식적 목표가 생겼다.
당시 한국 패션 및 어패럴 업계에서 선구자 및 리더로서 대규모 경영으로 유명한 ‘논노패션’에 입사하고, 곧 트렌드감각과 커리어를 인정받아, 1천여명이 넘는 사원을 대상하는 트렌드 설명회와 상품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하는 등, 실력을 인정받았다.
그 후 패션업계에서 실력을 인정받아, ‘베베끄트(Bewegt)’라는 신규 브랜드를 창설하는 디자인실장으로 스카웃되어 혼신의 힘을 기울인 결과, 한국의 베스트 패션브랜드로서 이미지를 확립했다.
80년 말부터 패션 주도층이 여자 대학생과 비즈니스우먼으로 되어, 10대 후반의 개성이 강한 젊은층을 타켓으로 한 컨셉에 맞는 ‘yes'b'라는 브랜드회사에 디자이너실장으로 초빙되었다. 당시 젊고 개성이 강한 토탈 브랜드로 있는 ‘yes'b'를 모방한 컨셉을 내세운 회사가 다수 존재했지만 그런 브랜드 전부를 초월한 매출 신장과 이미지로 성공을 거두었다.
그 브랜드의 성공사례는 한국의 각종 패션잡지와 신문 등, 대중매체에도 성공의 신화로 채택되어, 회사의 지명도와 더불어 개인능력을 인정받는 것으로 되었다.
볼로 브랜드 BOLO practical poetic life
2000년대에 들어 국내내수의 한계성을 느껴 중국과 일본을 상대로 교역하는 무역회사를 설립. 창업했던 회사와 현재 확대를 진행하고 있다. 모두 동질화되어가는 패션시장에서 개성있고 유니크한 볼로(Bolo) 브랜드(Brand)를 창설한다.
볼로(Bolo)는; No Copy의 창조성, 이지(理知)적인 느낌의 패션, 옷이 개성을 표현하는 이미지업, 기능을 넘어 입는 사람의 기분까지 좋게함, 정신과 마음까지 고양하는 문화예술적 가치로 업그레이드된 옷을 만드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현재는, BoLo직영점 두 점포(센다이 라라가든, 나고야 모조원더시티)를 보유하고 있고, BoLo를 취급하고 있는 점포는 전국 Select Shop을 중심으로, 약 300점포로까지 확대.
잡지의 기재는 물론, 패션 모델과 스타일리스트도 주목하는 브랜드로 성장.
년간 10회 진행하는 전시회는 매회 오리지널 디자인을 제안하고, 바이어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자이너의 독창적인 발상에 베이직한 소재감을 플러스해서, 내추럴×모던한 스타일링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님의 지지를 받고 있고,
앞으로는 일본에만 머무르지 않고, 아시아 시장에도 시야를 넓혀, Branding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